닫기

갤러리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식품학과(성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한식진흥원 이사장상 수상

  • 분류:
  • 작성자:영양식품학과
  • 등록일2025-08-11
  • 조회수 : 1022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식품영양학과와 영양식품학과(성인)2025516()부터 18()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2025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한국김치를 페어링 한 글로벌푸드팀으로 출전하여 단체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한식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식품영양학과 김설원(4)ㆍ김민주(3)ㆍ남예니ㆍ정연진ㆍ전수영(대학원), 영양식품학과(성인) 박은정ㆍ박희정ㆍ박영재(1) 8명은 개인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2001년부터 25년간 지도를 맡고 있는 식품영양학과 김지현 교수는,

올해는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김치페어링콘텐츠를 구현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음식제조와 플레이팅 완성도를 높이는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광주ㆍ전남의 향토음식이 글로컬음식의 메카로써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김치제조방법을 소개하고 이를 새롭게 페어링한 글로벌음식을 제시하여 심사위원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17년 연속 광주김치를 주제로 한 음식을 출품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총 30여개의 상을 휩쓸었다.”고 말했다.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올해로 26회째를 맞고 있는 한국음식관광박람회 기간 중 개최되었으며, 한국음식의 관광 자원화와 한식 세계화를 위해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최ㆍ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한식진흥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음식박람회로 3천여명의 조리사와 학생들이 10개 부문 50여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