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통합선발 입학학생 희망 학과 배정 신청안내
2025학년도 1학기 성적열람(정정) 및 이의신청 기간 안내(재학생)
2025학년도 3학기 휴학 및 복학 신청기간 안내
학적, 수업, 교직 관련 서식 안내
광주김치 팝업스토어
식품영양학과,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금상, 국무총리상 수상
식품영양학과, 풀무원 영양사 선배초청 특강
식품영양학과, 재학생(한경주, 유은서) 베이글 콘테스트 입상
식품영양학과, KWU 지역혁신플랫폼사업단 『웰니스 관광학』교과목 개발, 교재 발행
식품영양학과, 광주대표음식 요리경연대회 동상 수상
대학일자리센터, ‘2022 광주청년주간’ 광주창업포럼 행사 성료
식품영양학과, (주) 포프리 현장 견학 실시
광주여대 식품콘텐츠학과·영양식품학과, ‘청년, 광주 어때’미식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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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영양식품학과는 RISE사업단을 중심으로 식품콘텐츠학과, 미용과학과, 마음교육학과, 항공서비스학과가 함께 전라남도 담양에서 열린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여하여 지역 문화·예술·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과 특화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양식품학과와 식품콘텐츠학과는 광주 김치를 활용한 김치타코, 요거트를 곁들인 그래놀라, 드립커피, 풋귤백향과청을 시식 메뉴로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매실호두정과, 그래놀라, 풋귤백향과청, 드립백커피 등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상품을 판매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 콘텐츠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미용과학과는 참가자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및 괄사테라피 체험을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으며, 항공서비스학과는 행사 안내 및 팜플렛 배부를 통해 축제 기획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마음교육학과는 전문 기기를 활용한 음악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영양식품학과 3학년 김서영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까지 해보니, 소비자 반응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광주시와 광산구를 대표할 관광 식품 개발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용과학과 3학년 이수민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아로마테라피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보니 고객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식품학과·식품콘텐츠학과 김지현 학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는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지역 문화와 연계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공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과 상품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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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황토골 무안전국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영양식품학과는 제28회 무안연꽃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제17회 무안전국요리경연대회’에 영양식품학과 1학년 박희정, 박영재 학생이 출전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안전국요리경연대회는 ’무안, 아시아의 웰빙을 담다’라는 주제로, 무안 농산물을 활용한 2종의 브런치 세트(다국적 샐러드 포함)를 개발해 경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외식산업을 운영 중인 박희정 학생은 “영양식품학과에 입학하여 지역 특산물과 메뉴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바리스타, 아동요리지도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라며 “학교를 다니면서 요리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김지현 학과장은 “평생교육이 증가하면서 음식분야 기능인들이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대학교에 입학하고 있고 새로운 트렌드를 접하면서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먹거리 콘텐츠 개발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 농업과 외식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재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학과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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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콘텐츠학과 영양식품학과 재학생 7명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식품콘텐츠학과, 영양식품학과는 17명이 통합커피교육기관(UNITED COFFEE EDUCATION INSTITUTE, UCEI)에서 부여하는 ‘바리스타(2급)’ 자격증을 취득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격증 취득이 갖는 의미는 새로운 식품콘텐츠를 개발하고 외식산업분야로 진출하기 식품콘텐츠학과 1학년 문0영, 이0희, 김0주, 박0서 등 4명, 만30세 이상 성인학습자로 구성된 영양식품학과 1학년 전0애, 김0순, 이0자, 신0순, 박0연, 박0정, 박0정, 김0하, 손0선, 박0영, 최0심, 최0현, 김0희 등 1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바리스타는 커피 원두를 커피머신을 활용하여 커피를 제조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능력을 갖춘 바리스타로서 커피 전문점, 카페, 호텔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드립 커피의 맛과 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최상의 드립을 제공할 수 있다. 식품콘텐츠학과는 식품관련사업에서 융복합 능력을 활용하여 식품산업 고도화 및 식품마케팅 특성화 학과이고, 영양식품학과는 단체급식소 영양사, 식품회사 품질관리자, 위생사 등 식품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외식산업분야에서 조리사, 바리스타, 카페 등 취업과 창업이 가능한 실무중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여대 식품콘텐츠학과·영양식품학과, ‘청년, 광주 어때’미식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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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참여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영양식품학과는 RISE사업단을 중심으로 식품콘텐츠학과, 미용과학과, 마음교육학과, 항공서비스학과가 함께 전라남도 담양에서 열린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여하여 지역 문화·예술·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과 특화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양식품학과와 식품콘텐츠학과는 광주 김치를 활용한 김치타코, 요거트를 곁들인 그래놀라, 드립커피, 풋귤백향과청을 시식 메뉴로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매실호두정과, 그래놀라, 풋귤백향과청, 드립백커피 등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상품을 판매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 콘텐츠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미용과학과는 참가자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및 괄사테라피 체험을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으며, 항공서비스학과는 행사 안내 및 팜플렛 배부를 통해 축제 기획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마음교육학과는 전문 기기를 활용한 음악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영양식품학과 3학년 김서영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까지 해보니, 소비자 반응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광주시와 광산구를 대표할 관광 식품 개발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용과학과 3학년 이수민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아로마테라피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보니 고객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식품학과·식품콘텐츠학과 김지현 학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는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지역 문화와 연계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공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과 상품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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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황토골 무안전국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영양식품학과는 제28회 무안연꽃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제17회 무안전국요리경연대회’에 영양식품학과 1학년 박희정, 박영재 학생이 출전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안전국요리경연대회는 ’무안, 아시아의 웰빙을 담다’라는 주제로, 무안 농산물을 활용한 2종의 브런치 세트(다국적 샐러드 포함)를 개발해 경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외식산업을 운영 중인 박희정 학생은 “영양식품학과에 입학하여 지역 특산물과 메뉴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바리스타, 아동요리지도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라며 “학교를 다니면서 요리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김지현 학과장은 “평생교육이 증가하면서 음식분야 기능인들이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대학교에 입학하고 있고 새로운 트렌드를 접하면서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먹거리 콘텐츠 개발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 농업과 외식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재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학과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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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콘텐츠학과 영양식품학과 재학생 7명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식품콘텐츠학과, 영양식품학과는 17명이 통합커피교육기관(UNITED COFFEE EDUCATION INSTITUTE, UCEI)에서 부여하는 ‘바리스타(2급)’ 자격증을 취득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격증 취득이 갖는 의미는 새로운 식품콘텐츠를 개발하고 외식산업분야로 진출하기 식품콘텐츠학과 1학년 문0영, 이0희, 김0주, 박0서 등 4명, 만30세 이상 성인학습자로 구성된 영양식품학과 1학년 전0애, 김0순, 이0자, 신0순, 박0연, 박0정, 박0정, 김0하, 손0선, 박0영, 최0심, 최0현, 김0희 등 1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다. 바리스타는 커피 원두를 커피머신을 활용하여 커피를 제조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능력을 갖춘 바리스타로서 커피 전문점, 카페, 호텔 등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드립 커피의 맛과 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최상의 드립을 제공할 수 있다. 식품콘텐츠학과는 식품관련사업에서 융복합 능력을 활용하여 식품산업 고도화 및 식품마케팅 특성화 학과이고, 영양식품학과는 단체급식소 영양사, 식품회사 품질관리자, 위생사 등 식품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외식산업분야에서 조리사, 바리스타, 카페 등 취업과 창업이 가능한 실무중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